광동성 소방총대에서 요해한데 따르면 21일 오전 싼터우조양구 모 진에 위치한 개인주택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3명이 죽고 4명이 중상을 입는 큰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화재발생당시 건물내에는 사설된 이어폰공장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