早上11时许,汕头市市长蔡宗泽到达现场处理情况。


오전 10시경 기자 화재현장 도착시진화된 상태



11시 지친 소방관들이 빵으로 요기하고 있다.

광동성 소방총대에서 요해한데 따르면 21일 오전 싼터우조양구 모 진에 위치한 개인주택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3명이 죽고 4명이 중상을 입는 큰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화재발생당시 건물내에는 사설된 이어폰공장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