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 양모가 22일 새벽 광주제8인문병원에서 퇴원수속을 밟고 조용히 퇴원하였다고 한다.
병원 책임자는 감염자는 모든 검진을 마친상태고 각종 검진에 음성반을 보였으면 체온과 정신상태가 양호하다고 전했다.
3일동안의 격리 치료동안 환자는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았고 모든 상태가 양호했다고 한다.